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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2-28 10:2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추울 땐 온천이 최고’… 청송 주왕산관광호텔 솔기온천 ‘인기’

한반도 기후 예전에 볼 수 없는 한파 강타하자 각종 질병 시달리는 사람 많아져
산성화된 사람의 몸을 중화시켜줄 수 있는 알카리성 온천수인 솔기온천 찾아보길





지난 1월 전국에 몰아닥친 한파는 근래 보기 힘든 겨울 날씨라고 할 수 있다. 예년 같으면 3한4온(三寒四溫)이라고 하여 3일 추우면 4일은 온화했던 기후가 한반도의 날씨였다. 그러나 이번 겨울에서 보듯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한반도에서 빠져나가지 못해 한반도가 냉동고가 되고 말았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뜨끈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맡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전국에서 물 좋기로 소문난 온천 가운데 청송의 솔기온천이 손꼽힌다. 주왕산관광호텔의 대중탕이기도 한 솔기온천은 소나무솔(松)과 기운기(氣)의 합성어로서 예로부터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의 기운이 서린 온천수라는 뜻이다. 솔기 온천수는 약천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신경통, 류머티스성 질환, 근육통,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파를 이기는데 이만한 보신재도 없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숙박업주를 비롯해 현대인은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만성 두통은 물론 어깨걸림 등 많은 사람이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지만 약물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럴 때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치료를 한다면 후유증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솔기온천 역시 자연이 인간에게 전해주는 각종 이로운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탁월한 효능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다.
솔기온천은 지난 1993년 호텔 부지 내에서 지하 710미터를 파내려가니 천연암반이 나오고 이곳에서 온천수까지 발견돼 알카리성 온천으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미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 분석이 끝나 수질이 좋고 만성 질환에 탁월하다는 인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에서 자장 좋은 온천으로 솔기온천을 꼽을 정도이다.
주왕산관광호텔 김재원 총지배인은 “이미 우리 솔기온천은 전국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어 이곳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명소가 되어 있다”면서 “사람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산성화되는데 이곳 온천의 알카리성 성분이 중화시켜주므로 몸은 그야말로 보약을 먹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고 온천을 소개했다. 물이 좋은지는 직접 마셔보면 알 수 있다. 청송군의 관광지는 24개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왕산국립공원, 아이스 클라이밍의 고장인 청송 얼음골, 달기 약수탕에서 청송 약수로 만든 닭백숙은 정말 겨울철의 별미 음식이다. 청송 약수를 직접 마셔보면 물이 좋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된다.
청송군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로 인해 관광객이 30% 이상 늘었다. 교통 또한 2016년 12월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도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졌다. 느리게 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청송군 주변의 관광명소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온천물에 몸을 담그게 되면 모든 시름을 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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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다 끝났는데? 쌩둥맞게 추울 땐. ㅋㅋㅋ
좀 뒷북 아닌가?
221.145.27.xxx2018-03-02 22: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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